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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

이렇게 진행합니다

문의부터 출시, 운영까지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각 단계의 산출물과 완료 기준을 미리 정해두기 때문에, 지금 어디까지 왔고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 항상 투명하게 아실 수 있습니다.

  1. 01

    문의 · 상담

    만들고 싶은 것과 배경, 제약을 먼저 듣습니다. 문의 후 24시간 안에 회신드리며, 필요하시면 상담 전에 NDA(비밀유지계약)를 체결합니다.

    • 24시간 내 1차 회신
    • NDA 체결(선택)
    • 요구사항 초안 정리
  2. 02

    스코핑

    무엇을, 언제까지, 얼마에 만들지 문서로 확정합니다. 범위를 밀스톤 단위로 쪼개 각 단계의 완료 기준을 함께 정의합니다.

    • 범위·일정·비용 확정 문서
    • 밀스톤 정의서
    • 계약서
  3. 03

    설계 · 프로토타입

    문서보다 만질 수 있는 초안이 방향을 빠르게 검증합니다. 핵심 화면과 흐름을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 본격 개발 전에 방향을 확정합니다.

    • 화면 설계·와이어프레임
    • 동작하는 프로토타입
    • 기술 스택 결정 문서
  4. 04

    개발 · 검증

    주 단위로 동작하는 데모를 공유합니다. 진행 상황이 항상 보이도록 소통 채널을 열어두고, 피드백은 다음 주 데모에 반영합니다.

    • 주간 데모·진행 리포트
    • 테스트 가능한 스테이징 환경
    • 변경 이력 문서
  5. 05

    출시 · 운영

    배포로 끝나지 않습니다. 모니터링과 지표를 함께 보며 개선점을 찾고, 출시 이후의 안정화와 운영까지 책임집니다.

    • 프로덕션 배포
    • 모니터링·알림 구성
    • 지표 기반 개선 제안

Principles

함께 일하는 원칙

주 단위 공유

"잘 되고 있어요"라는 말 대신 동작하는 데모를 보여드립니다. 매주 진행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서로 남기는 결정

범위, 일정, 기술 선택 — 중요한 결정은 모두 문서로 남깁니다. 나중에 "왜 이렇게 했지?"가 없도록요.

출시 후에도 책임

납품하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출시 이후의 버그, 안정화, 개선까지 만든 사람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MVP는 4~8주, 정식 제품은 2~4개월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스코핑 단계에서 밀스톤별 일정을 문서로 확정해 드리므로, 시작 전에 전체 그림을 아실 수 있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산정하나요?

확정된 범위 기준의 프로젝트 단위 견적을 기본으로 합니다. 밀스톤별로 금액을 나누어 각 단계 완료 시 정산하며, 범위가 바뀌면 변경 견적을 문서로 먼저 합의한 뒤 진행합니다.

출시 후 유지보수 계약도 가능한가요?

네. 월 단위 유지보수 계약으로 모니터링, 버그 대응, 소규모 개선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 없이 인수인계만 원하시는 경우에도 운영 문서와 코드 설명을 충분히 남겨드립니다.

어떤 기술을 쓰나요?

웹은 Next.js·Astro, 모바일은 Flutter·React Native, 자동화는 Node.js 기반 파이프라인과 LLM 워크플로를 주로 씁니다. 다만 기술은 수단입니다 — 프로젝트의 목표와 운영 환경에 맞는 스택을 스코핑 단계에서 함께 결정합니다.

첫 단계는 문의입니다

무엇을, 왜 만들고 싶은지 들려주세요 — 24시간 안에 답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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